프라치노 일기

굴 먹고 싶다…

2017.02.05 10:09 - 프라치노
동파랑 벽화마을동파랑 벽화마을 동파랑 벽화마을 안 카페동파랑 벽화마을의 벽화

작년에 통영에서 굴을 먹었던 적이 있다.
원래 나는 굴을 혐오할 정도로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통영 굴은 정말 맛있었다.
뭐랄까… 되게 부드러우면서 깊은 맛이었고, 비린 맛이 없었다.

정말 맛있게 먹어서 통영에 굴 먹으러 다시 한 번 가고 싶을 정도이다.
아래는 내가 먹었던 굴 요리들이다.

굴 무침굴 무침 굴 탕수굴 탕수 굴 꼬치굴 꼬치

사실 이거 말고도 더 많은 요리가 있지만, 이 세 개의 사진 상태가 가장 좋아서… ㅎㅎ
츄릅! 글 올리면서 사진 보니까 배가 고프다. ㅋㅋ

통영에서 본 고양이통영에서 본 고양이

이것은 보너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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